X

블랙핑크, 아시아계 걸그룹 첫 롤링스톤 표지모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2.05.24 06:45:05
블랙핑크(사진=롤링스톤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의 표지를 장식했다. 아시아계 걸그룹 중 최초다.

롤링스톤은 23일(현지시간) 블랙핑크를 6월호 표지모델로 선정하며 ‘팝의 초신성’(Pop Supernova)이라고 표현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에 대해 “한국이 배출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중 한 팀”이라며 “블랙핑크의 음악은 힙합 비트에 하우스, EDM 등을 믹싱해 폭발력을 발산한다”고 소개했다.

제니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블랙핑크의 힙합은 전 세계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이라며 “우리의 힙합은 반항적이지 않지만 멋진 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