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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2’에서는 박효준, 설현, 박병은이 알바생으로 합류한 영업 7일차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영상 말미 김혜수와 박경혜가 새 알바생으로 등장하는 예고 영상이 이어졌다.
예고 영상에선 영업 8일차 알바생을 만나기 전부터 잔뜩 긴장한 차태현, 조인성 두 사장즈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치마까지 미리 준비해둔 차태현은 해당 영상에서 “오늘 알바생은 회장님이 알바 체험하러 오시는 느낌”이라고 토로했고, 이윽고 김혜수와 박경혜가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를 ‘알바님’이라고 부르며 90도로 인사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예고 영상 속 김혜수는 평소 연기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고 기품있는 모습과 다르게 알바가 생전 처음인 반전 ‘신입 병아리’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계산대에서 물건 바코드를 실수로 찍고 “모르고 하나 (바코드를) 찍었는데 내가 하나 사야되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마트 일 하나하나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좌충우돌 8일차 영업을 기대케 한다. 차태현은 “아니, 알바 괜히 오셨어”라며 후회섞인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다음주 김혜수가 보여줄 예능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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