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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유닛 진진&라키, 17일 출사표…'리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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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1.17 08:24:4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과 라키가 2인 유닛으로 출격한다.

17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아스트로 유닛 진진&라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리스토어’(Restore)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진진&라키는 아스트로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진진과 메인 댄서 겸 리드 래퍼 라키가 결성한 유닛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시대 이전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첫 앨범을 제작했다.

타이틀곡은 펑키한 분위기의 댄스 팝 장르 곡인 ‘숨 좀 쉬자’(Just Breath)다. 일상에 지친 이들이 활기와 여유를 가지고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했다. 소속사는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구성이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진진&라키는 ‘레이지’(Lazy), ‘락 다운’(Lock down), ‘컴플리트 미’(Complete Me), ‘CPR’까지 총 5곡을 앨범에 수록했다. 진진과 라키는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앨범 콘셉트 기획과 안무 창작, 뮤직비디오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수록곡 중 ‘레이지’는 소속사 동료인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과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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