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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9년만에 신곡 발표…'하루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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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6.24 07:24:5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컬 그룹 빅마마(박민혜, 신연아, 이영현, 이지영)가 9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빅마마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하루만 더’를 발표한다. 2012년 ‘서랍정리’ 발표 이후 9년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하루만 더’는 떠나보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알앤비 발라드 곡이다. 엠씨더맥스 , 임창정, 먼데이키즈, 노을, 아이즈원, 슈퍼주니어 등의 곡을 쓴 바 있는 프로듀싱팀 에이밍(AIMING)이 작곡을 맡았다.

빅마마는 컴백 소식을 알린 뒤 새 팀 로고, 콘셉트 포토 등을 차례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이 출연한 딩고 뮤직의 ‘킬링 보이스’ 영상은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빅마마는 신곡 발표 이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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