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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예령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예령은 집에서 플랭크를 하며 자기관리를 했다. 이 모습을 보고 스튜디오에서는 “저 동작 정말 힘들다”고 감탄했다.
김예령의 나이는 55세. 스튜디오에서는 김예령의 나이를 듣고 “여기 나오신 분 중에 최고 동안이다”, “말도 안된다”고 놀랐다.
이어 윤석민 선수가 등장했고 스튜디오에서는 “남편이냐”, “남편이 어려보인다”고 물었다. 이후 윤석민 선수가 남편이 아닌 사위라는 것이 알려지며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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