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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샤이니 종현, 오늘(18일) 3주기…"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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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0.12.18 07:12:50
(사진=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고(故) 샤이니 종현이 세상을 떠난 지 3주기를 맞았다.

종현의 3주기를 맞아 18일 오전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은 “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종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종현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밝게 빛나고 있다.

이에 따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를 추억하고 추모하는 국내외 팬들의 댓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앞서 종현은 2008년 그룹 샤이니(SHINEE)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줄리엣’, ‘드림 걸’, ‘에브리바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15년에는 솔로로도 데뷔, ‘데자-부’와 ‘좋아’ 등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다 지난 2017년 12월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종현이 떠난 뒤 그의 유족들은 비영리 재단 ‘빛이나’를 설립해 청년 예술인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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