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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 친구는… 최강희·허영란 아닌 '하이틴스타' 송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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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7.22 06:19:48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90년대 하이틴스타’ 송은영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21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힌트로 1996년 TV 프로그램 편성표가 제공됐다. 그리고 ‘여자’라는 힌트에 최강희와 허영란이 언급됐다. 최민용은 멋쩍게 웃으며 새 친구로 최강희, 허영란이 아닌 송은영을 예상했다.

새 친구를 맞이하러 나갈 멤버로 최민용이 결정됐다. 최민용은 “누가 되든지 24년 만에 보는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표했다.

새 친구의 정체는 배우 송은영이었다.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인물이다. 1978년생인 송은영은 올해로 43세지만, 여전히 풋풋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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