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예인 판정단석에는 유쾌한 그룹 ‘노라조’의 조빈과 원흠, 대세 래퍼 매드클라운, 떠오르는 음원퀸 청하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중에서도 매드클라운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심사위원 출신답게 복면 가수들을 향한 날카로운 심사평이 돋보였던 것.
개인기로 랩을 준비해온 복면 가수를 지켜보던 매드클라운은 “기본기가 없습니다”, “제가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등의 냉철한 심사평으로 랩 전문 호랑이 판정단을 자처하며 복면 가수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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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청하는 “딕션이 좋으시다”, “무대에 익숙함이 보인다” 등의 전문가적인 추리를 뽐내며 현직 가수의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추리에 앞장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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