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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 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은 설을 앞두고 최근 공식 SNS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설날 맞이 인사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무대 위에서의 ‘틴글미’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형형색색의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드림노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드림노트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설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설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이어 “귀경길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졸리실 때는 저희 데뷔곡 ‘드림노트’(DREAM NOTE) 들으면서 졸음운전 예방하세요! 모두들 계획 한대로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훈훈한 새해 인사도 했다.
지난해 11월 데뷔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매하며 당차게 가요계 신고식을 치른 드림노트는 타이틀곡 ‘드림노트’부터 후속곡 ‘좋아하나 봐’(Like you)로 활동하며 탄탄한 실력을 과시했다.
(사진=iMe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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