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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과 하지혜는 11월 2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3년 연애의 결실을 맺는다. 두 사람은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만나 관계를 발전시켰으며 그 동안 조촐한 결혼식을 위해 조용히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새벽의 한 관계자는 이데일리 스타in에 “결혼식도 비공개로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다”며 “많은 축하를 받는 게 당연히 감사한 일이지만 두 사람의 뜻에 따라 평소 이들이 좋아하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송새벽은 현재 영화 ‘도희야’ 촬영을 진행 중이다. 예비 신부인 하지혜는 연극 ‘이’, ‘짐’ 등으로 관객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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