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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등에 업히는 스킨십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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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3.02.06 08:34:38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이보영이 연인 지성과의 스킨십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등에 업히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그냥 걷기 힘들어서”라며 에둘러 이유를 밝혔다. 이어 “업히면 보호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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