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닷컴 제공] 손연재(16·세종고)가 국내 무대 세번째 대결 만에 맏언니 신수지(19·세종대)를 제치고 1인자로 올라섰다. 손연재는 2일 충북 제천 대원과학대 민송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KBS배 리듬체조대회 여자 고등부 개인종합에서 줄(25.550점)-후프(25.505점)-볼(25.925점)-리본(25.550점) 4종목 합계 102.075점을 받아 우승했다. 손연재는 대학부 개인종합에서 102.025점으로 정상을 밟은 신수지보다 총점에서 0.05점을 더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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