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4.0' 스펙터클한 예고편 눈길 끌어(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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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 기자I 2007.06.19 10:08:54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액션 히어로’ 존 맥클레인이 돌아왔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영화 ‘다이하드4.0’이 예고편만으로도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이하드4.0’의 예고편은 자동차와 헬기의 공중 충돌 장면, 대규모 폭발신 등 스펙터클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전편보다 더 강력해진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또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주인공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분)은 자동차와 헬기를 충돌시키고 "총알이 없어서"라고 그만의 유머감각을 발휘하며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층 지능적인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펼쳐지는 ‘다이하드4.0’은 7월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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