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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은 방송 첫 주부터 줄곧 1위를 유지하며 1250만 표에 육박하는 득표로 정상을 지켰다. 한국, 일본, 미국 등 170개국 이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지지를 입증했다. 이어 조우안신(2위), 정상현(3위), 김준서(4위), 이리오(5위), 최립우(6위), 유강민(7위), 마사토(8위)가 톱8에 올랐다.
베네핏 점수가 순위 변동에 큰 영향을 주며 반전도 이어졌다. 전이정은 30만 점을 더해 11계단 상승해 23위에 올랐고, 허씬롱은 6계단 올라 9위를 기록했다. 48위는 윤민이 라이브 투표로 극적으로 생존했다.
세 번째 글로벌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24명의 세미 파이널 진출자를 가린다. 6회에서는 2차 계급 전쟁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과 ‘세미 파이널 신곡 매칭 미션’이 예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