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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관객 시사회와 VIP시사회 등을 통해서도 “하감독의 유머가 듬뿍 담긴 영화”, “너무 재밌다! 이런 코미디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쉴 틈 없는 대사에 웃으면서 보다 보니 어느 순간 시간 순삭 됐다”, “캐릭터마다 매력이 아주 상당하더라고요. 아 근데 이동휘가 너무 웃기다”, “다들 연기 너무 잘하고. 영화도 꿀잼”, “와 이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배우들이 진짜 대단함” 등 뜨거운 반응을 얻어 개봉일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입소문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로비’는 ‘승부’와 예매율 경쟁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다. 두 영화의 얼굴인 하정우, 이병헌은 ‘백두산’에서 함께 호흡한 바 있어 올봄 극장가 동반 컴백이 눈길을 끈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사이 좋은 질주가 극장가에 따뜻한 봄을 부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하정우 감독의 성장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로비’는 올봄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