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1월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11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3일 만(1월 24일)에 3위에 오른 데 이어, 단숨에 1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TV-OTT 화제성 조사에서도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주지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으며 추영우, 하영, 윤경호가 각각 4위, 11위, 12위에 올랐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8부작 시리즈다. 의료 파업 이후 공개하는 첫 메디컬 드라마인 ‘중증외상센터’는 의정 갈등으로 생긴 의료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속에서도 호평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정 평론가는 “‘중증외상센터’는 리얼리티와 판타지 양쪽을 균형 있게 잡은 작품”이라며 “이비인후과 의사인 원작자 이낙준의 전문성에 기반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잘 가미했고, 여기에 넷플릭스의 과감한 지원이 결합해 멋진 작품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