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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속사 가한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이대원은 지난 15일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전날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대원은 IHQ 예능 ‘리더의 연애’에 함께 출연한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를 실시했다.
소속사는 “이대원이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됐다.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대원은 트롯 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신곡 ‘원샷’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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