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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 최예빈 "주량은 소주 2병, 분위기 즐겨" 애주가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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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1.06.25 07:43:44
(사진=‘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맛남의 광장’ 배우 최예빈이 주량을 공개하며 애주가 면모를 드러내는 등 ‘펜트하우스’ 때와 다른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과 농벤져스 연구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정선 곤드레 체험을 거쳐 춘천 아스파라거스 살리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이날 숙취 해소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아스파라거스를 이용한 술안주 메뉴를 선보였다. 최예빈은 “다음날 숙취가 없으려나?”라며 기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예빈은 자신의 주량이 소주 2병이라고 고백하며 “맛을 즐기지는 않고, 분위기를 즐긴다”라고 솔직히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양세형이 “취해서 민폐 끼치는 걸 즐기는구나?”라며 농담을 던지자 최예빈은 “그걸 싫어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먹는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예빈은 백종원의 아스파라거스 요리를 맛본 뒤에도 “술이 생각난다”며 애주가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최예빈은 이밖에 시민들과 함께한 체험의 광장에서 서빙을 맡아 종횡무진 활약했다. 첫 광장 영업임에도 친화력을 뽐내며 톡톡히 제 몫을 한 최예빈은 이후 백종원을 도와 편의점에서 곤드레 유부초밥을 판매하는 영업까지 나서며 활약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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