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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마크스 브루클린 단장은 2일(한국시간} 화상 기자회견을 열어 “2주간의 자가 격리 동안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선수들이 없었다”고 밝혔다.
브루클린에서는 간판스타 케빈 듀란트를 포함해 4명의 선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4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브루클린 나머지 선수들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고 나머지 선수들은 자가 격리에서 벗어나게 됐다.
이에 앞서 2명의 선수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던 레이커스도 추가 감염 선수들이 나오지 않아 2주간의 격리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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