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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더우먼'은 4일 32만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은 116만명이다.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우먼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수어사이드 스퉈드' 등이 실패, '원더우먼'이 DC코믹스의 구원자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더우먼'의 뒤를 이어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이 19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이날 19만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 243만명으로 나타났다. '대립군'과 '노무현입니다'는 각각 13만명, 12만명으로 순위를 이었다.
'원더우먼'이 5일째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다. 6일 개봉하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가 다크호스다. 개봉 전날인 5일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예매율이 50%에 육박하며 '원더우먼'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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