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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사진, 글, 봉사활동..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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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05.22 08:38:28
김규리. 배우 김규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슈어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규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슈어’는 배우 김규리와 화보 촬영 및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를 끝낸 후 재충전 중인 그녀는 화보 속에서 초여름 태양 아래 매력적으로 그을린 여름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인터뷰에서 김규리는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름다움은 정신적인 거라 생각해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자존감이 높아야 하죠. 내가 무언가를 해서 행복해지면 그 순간이 자존감이 높아지는 순간이에요.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봉사 활동을 하며 제가 행복해지는 방법들을 저도 모으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김규리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과 뷰티 노하우에 대해 “스트레드 강도별로 대처법 만들어두곤 해요. 약, 중, 강 세 단계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어요. 보통은 원하는 감정 상태로 균형을 잡아주는 음악을 폴더 별로 정리해 두고 듣죠. 옷을 고를 때도 오히려 컨디션이 나쁜 날은 짧은 치마처럼 가장 신경 쓰이는 옷을 골라요. 불편한 옷은 입으면 긴장을 하게 되고 기분도 정돈되거든요. 큰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전시회나 발레 같은 공연을 보러 다녀요. 최악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미인도’를 촬영하며 배웠던 그림을 그려서 풀고요”라고 말했다.

김규리는 또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생수병을 올려둬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른다고도 말한다. 그는 “몸에 짠 기운이 많으면 물을 잡아두는 성질이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면 몸이 물을 잡아 둘 필요가 없게 되죠. 15일만 꾸준히 물을 잘 챙겨 마셔도 몸에서 느끼는 붓기가 없어져요. 물을 많이 마셔도 붓는다면, 무심코 먹었던 달콤한 간식이나 시럽을 줄여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규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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