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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찬스, 12월 콘서트 '눈과 귀 동시만족시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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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11.08 08:53:32
원모어찬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정지찬과 박원이 결성한 원모어찬스가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원모어찬스는 오는 12월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원모어찬스는 지난달 ‘눈을 감으면’을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집을 발표하고 발매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당시 공연에서 열정적인 라이브와 알찬 무대 구성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공연’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낸 만큼 연말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지찬은 그룹 자화상으로 데뷔 이후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MBC ‘나는 가수다’와 케이블채널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음악감독과 ‘정지찬의 위드유’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박원은 원모어찬스로 데뷔한 이후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 및 진행자로 출연하며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미대 출신으로 모든 앨범 및 공연의 아트워크를 직접 담당하며 남다른 감각을 뽐내고 있다.

이번 공연의 예매는 8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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