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에 출연해 `왜`가 현재 JYJ로 활동하고 있는 전 멤버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우리 의도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왜`는 가사 중 `그렇게 너 사람 갖고 장난 장난 치지마라 내 앞에서 요래조래 거짓말만 늘어 놓고 누가 봐도 누가 봐도 넌 정말 이중적이야` 등의 내용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탈퇴한 전 멤버들을 향한 비난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동방신기는 “`트라이앵글`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 역시 지금 나왔다면 `디스곡` 아니냐고 할 것”이라며 “그런 의도가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히려 `왜`를 갖고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무릎팍도사` "동방신기, 남성팬 늘리려면 군대에 가라" ☞동방신기 "5명의 마지막 무대 인정하기 싫었다" 심경고백 ☞`공채` 유노윤호vs`특채` 최강창민, 대조적 데뷔과정 `폭소`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