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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우 김소연이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보여준 여전사 이미지를 뒤로하고 사랑 나눔 천사로 나섰다.
김소연은 아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앨범 ‘러브트리 프로젝트’에 참여,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했다.
김소연이 음반을 녹음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김소연은 ‘아이리스’ 촬영이 끝나자마자 곡을 익히고 노래연습을 하며 성실하게 녹음 준비를 해왔다.
김소연이 부른 노래는 서정적인 음악으로 유명한 루시드폴(조윤석)이 작사, 작곡하고 롤러코스터 멤버 이상순이 편곡한 ‘이 작은 것에도’로 김소연의 여성스러운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김소연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진심으로 노래하려고 애썼다. 이번 음반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치료 혜택을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소연의 노래는 내년 1월12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벅스뮤직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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