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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MBC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6.0%를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이 기록한 15.5%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이 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는 가수 이문세가 출연해 지금은 고인인 된 작곡가 이영훈에 대한 얘기로 감동을 자아냈다.
또 ‘라디오스타’는 지난 2일 방송에 이어 최진영과 신애 편이 방송된 가운데 최진영의 입담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으며 최진실과의 깜짝 전화 연결도 눈길을 끌었다.
ABG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 ‘황금어장’은 1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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