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황금어장’ 시청률 또 상승...이문세 '감동', 최진영 '웃음' 시너지 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08.07.10 09:26:00
▲ MBC '황금어장'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MBC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6.0%를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이 기록한 15.5%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이 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는 가수 이문세가 출연해 지금은 고인인 된 작곡가 이영훈에 대한 얘기로 감동을 자아냈다.
 
또 ‘라디오스타’는 지난 2일 방송에 이어 최진영과 신애 편이 방송된 가운데 최진영의 입담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으며 최진실과의 깜짝 전화 연결도 눈길을 끌었다.

ABG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 ‘황금어장’은 14.0%를 기록했다.

▶ 관련기사 ◀
☞'황금어장' 시청률 반짝 상승...신애 출연 효과?
☞전진 가족사 공개 '황금어장', 올해 최저 시청률 '굴욕'
☞'무릎팍도사' 출연한 이외수, '황금어장' 시청률 2회 연속 상승세 주도
☞'삼순이' 김선아 'K양 비디오' 해명에 '황금어장' 시청률 상승
☞'황금어장' 손예진 효과 없었다...루머해명 불구 시청률 제자리 걸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