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쿨샷', 고진영과 9년 연속 동행..전속모델 계약 연장

주영로 기자I 2025.11.11 09:47:11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고진영과 골프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쿨샷(COOLSHOT)’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9년 연속 고진영과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는 2017년 처음 고진영을 쿨샷 모델로 발탁한 이후, 오랜 기간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함께 높여왔다. 특히 고진영은 LPGA 투어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꾸준한 상위권 성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이러한 모습은 정밀함과 안전성을 추구하는 니콘 쿨샷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올해 출시된 ‘쿨샷 프로3 스테빌라이즈드(COOLSHOT PROIII STABILIZED)’는 쿨샷 시리즈 중 역대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모델로, 0.1초 응답 속도를 구현하는 하이퍼리드 기술과 손떨림 보정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연말까지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릭슨 골프공 Z-STAR DIVIDE’ 증정하는 정품 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은 2026년 1월 14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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