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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준은 196cm의 장신에서 뿜어내는 최고 시속 155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비롯해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갖춘 정통파 우완 투수다. 일찌감치 미국 진출을 결심하고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불참을 선언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 앤드류 티니쉬 국제스카우팅 & 야구운영팀 부사장은 “문서준은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로 성장하기에 적합한 신체 조건과 다양한 변화구를 갖춘 유망주”라고 소개했다.
이어 “구단은 최적의 성장 환경을 제공할 것이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한국과 전 세계 팬들에게 인정받는 투수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서준은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토론토 블루제이스라는 최고의 구단에서 도전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겠다”면서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가족과 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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