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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는 구조적인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사회기반시설 민간투자 관련 법 개정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공공시설을 사용하는 임차인들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여러분의 작은 클릭 하나가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양치승은 5억 원대 전세 사기와 강남구청의 퇴거 명령으로 약 15억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바 있다. 결국 지난 7월 18년간 운영해온 헬스장 ‘바디스페이스’를 정리하며 눈물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그는 방송에서도 “친한 지인의 소개로 들어간 건물이었는데, 알고 보니 4년 뒤에 비워야 하는 상황이었다. 임대인에게 사기 의도가 없다고 판단돼 무혐의가 났지만,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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