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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프리스타일' 통했다… 뮤비 10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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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8.19 08:23:59

힙크러시 매력 발산… 차트 고공행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영파씨(YOUNG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의 신곡 ‘프리스타일’(FREESTYLE)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기록했다.

영파씨 ‘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
영파씨는 지난 14일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를 발매한 가운데 ‘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프리스타일’은 펑크 힙합을 기반으로 재즈, 메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자유롭게 녹여낸 곡이다. 세상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우리들만의 예술을 마음대로 펼쳐나가겠다는 영파씨의 선언을 담아냈다. 특히,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 영파씨만의 당찬 자신감을 직설적인 노랫말로 표현해 호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영파씨는 세차장, 파티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일상의 틀을 깨는 행동을 일삼는다. 비현실적인 CG 효과로 유쾌한 매력을 배가한 가운데, 다섯 멤버는 당당하면서도 강렬한 힙크러쉬 매력으로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넘어선 ‘국힙 언니쓰’로 등극했다. 파워풀한 비트에 맞춰 펼쳐지는 자유분방한 군무 또한 압권이다.

영파씨는 음원차트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프리스타일’은 발매 직후 한국 유튜브 뮤직 데일리 톱 송 차트 7위에 랭크되며 영파씨의 성장세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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