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데이식스, 고양종합운동장 2회 전석 매진… K밴드 최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5.08.12 08:20:58

30~31일 고양 주경기장서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고양종합운동장 단독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데이식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는 오는 30~31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 더 데케이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포문을 여는 콘서트를 총 2회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일 공식 팬클럽 마이데이(팬덤명) 5기 대상 선예매, 11일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티켓은 일반 예매 오픈 후 양일 공연 모두 전회차 전석 솔드아웃을 달성했다.

소속사는 “데이식스가 국내 밴드 사상 최초로 입성하는 고양종합운동장 단독 콘서트는 풍부한 공간감과 개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네 멤버는 2015년 11월 예스24 무브홀부터 2025년 5월 케이스포돔까지 공연 규모를 성장시켰다. 지난해 4월 잠실실내체육관 약 3만 4000여 석, 9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약 4만여 석, 12월 ‘K팝 밴드 사상 최초’ 입성한 고척스카이돔 약 3만 8000여 석에 이어 케이스포돔 단독 콘서트는 역대 회당 최다 수용 인원인 약 1만 6000명을 경신하며 6회 공연에 총 9만 6000여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데이식스는 9월 5일 오후 6시 정규 4집 ‘더 데케이드’를 발매한다. 약 5년 11개월 만의 정규앨범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