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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연애도사’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해 연애 상담을 했다.
서인영은 연애를 할 때 남자친구에게 잘하는 편이라며 “그 사람이 원하는 건 웬만하면 다 들어주려고 한다”라고 남자친구가 원하면 남사친도 만나지 않고 전화번호도 바꾼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가 남자친구가 항상 생기는 편인데 지금 비수기다. 1년 반 정도”라며 “고독이 뭔지 알 것 같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남자친구들에 통 큰 선물을 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밥 사먹어’는 잘 안 한다. 밥값은 남자친구가 냈으면 좋겠다. 그런데 뒤에서 준다. 통장으로. 아니면 생일 선물로 전자제품을 선물해준다”라며 “남자친구들이 경제적으로 괜찮았는데 저를 만날 때 힘들어지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