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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라운드 주제는 ‘가족’이었다. 두 명씩 한 팀을 이룬 멤버들은 자신들의 가족을 생각하며 주어진 곡에 가사를 붙였다.
나다와 레이나는 억새풀로 꾸며진 무대 위에서 ‘어부바’를 열창했고 진솔한 가사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의 무대를 본 인순이는 “한 줄 건졌다. 가사와 멜로디가 찰떡같이 딱 맞는다”며 극찬했다.
이어 인순이는 “그때 아빠 나이 서른, 우리가 생겼고”라는 부분을 랩으로 다시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윤일상은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윤일상은 “내가 가사를 써도 이 훅 파트 같이 가사를 쓸 수는 없을 것 같다. 이번에 잘 안 되면 나에게 판권을 넘기라”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백지영 역시 “내가 기대가 별로 없었나 보다. 실망스러운 부분이 하나도 없다”며 칭찬했다.
네 팀의 무대가 끝났고 베네핏을 받을 팀으로는 ‘레이나다’와 ‘세수’(세라, 수빈)가 이름을 올렸다. 이 중 한 팀만 최종 우승팀으로 선정돼 경연곡을 가질 수 있는 상황.
이어 최종 우승팀의 주인공으로 ‘레이나다’가 선정됐다. 레이나는 그 자리에서 오열하며 “제 간절함이 보여진 것 같아서 벅차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3라운드는 2라운드의 발라드곡과는 다른 댄스곡이 경연곡으로 제시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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