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혜린 "계약만료 후 나태해질까봐 레스토랑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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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0.11.13 07:07:16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EXID 혜린이 ‘미쓰백’에서 계약 만료 후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근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사진=MBN ‘미쓰백’)
지난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EXID 혜린이 스페셜 멤버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혜린은 “해체는 안 했지만 멤버 전원이 개인활동 중”이라며 “다섯 명이 활동할 때보다 고민이 많아, 가수 혜린으로 성장하게 위해 출연했다”고 인사했다.

앞서 혜린은 지난해 소속사 계약만료로 멤버들과 떨어져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혜린은 “혼자서 잘하는 걸 못 한다”고 털어놓으며 “내가 긴장을 많이 해서 멤버들이 하나씩 채워줬다”고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그간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싶다은 포부도 전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혜린의 근황이 공개됐다. 혜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코 세척부터 마스크팩까지 철저히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혜린은 직접 만든 식단으로 아침을 만들어 먹고 영양제를 챙겨 먹었다. 바로 분리수거를 한 혜린은 독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혜린은 “개인활동 후 나태해질까봐, 뭔가 바쁘지 않으면 불안하다. 일부러 더 바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털어놨다.

혜린은 나태함을 막기 위해 얼마 전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고.

혜린은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기 위해 집 근처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게 됐다”며 이후 규칙적인 생활을 늘리게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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