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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민효린' 신가은, iMe 코리아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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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4.02 08:01:0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엠넷 음악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 출신 신가은이 iMe 코리아에 둥지를 틀었다.

iMe 코리아는 “최근 신가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신가은은 지난 1월 ‘너목보7’에 ‘상명대 민효린’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출연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를 열창하며 매력적인 비주얼과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iMe 코리아는 “신가은이 앞으로 음악적인 모습은 물론 배우로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 세계 12개 시장에 지사를 두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연 기획 회사 iMe(아이디어 뮤직엔터테인먼트)의 한국 지사인 iMe 코리아에는 배우 봉태규, 이세진, 이승욱, 배호근, 진선미, 서현기, 김경식, 한서울, 걸그룹 드림노트, 가수 왁스, 브라이언(플라이투더스카이), 김현성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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