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리 "달샤벳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 유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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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9.08.29 00:15:53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bnt 화보에서 세리는 다양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세리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개인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를 통해 뷰티 팁, 브이로그, 걸그룹 활동 당시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달샤벳에 대해 묻자 “많은 분들이 달샤벳이 해체인지 아닌지 궁금해 한다. 달샤벳은 활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사실상 해체를 하진 않았다. 각자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지라 더욱 애틋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언젠가 핑클 선배님들처럼 다시 함께하길 꿈꾼다”고 답했다.

이어 ‘달샤벳 갤러리’를 계획 중에 있다던 그녀는 “최초 공개다. 탈퇴한 멤버들까지 6명 모두 모여 사진 전시와 일주일 중 하루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갤러리를 계획 중에 있다. 실행이 잘 될지는 지켜 봐달라”고 말하며 멤버들과 끈끈하게 우정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요즘 가장 관심 가는 걸 그룹이 누구냐는 질문에 “ITZY(있지) 친구들이 요즘 트렌드에도 잘 맞을뿐더러 퍼포먼스 그룹답게 춤도 잘 추고 열심히 잘하는 것 같다”고 답하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이 앞자리 수가 바뀌었다는 그녀는 여전히 앳된 외모를 자랑하는데. 그녀만의 동안 비법이 있냐고 묻자 “1일 1팩 하며 홈케어를 한다. 피부과를 다니는 것도 추천한다. 전문가의 손길은 확실히 다르다. 한 번씩 투자하는 것도 좋다”며 솔직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취미가 운동이다. 헬스 PT, 요가, 필라테스, 러닝, 자전거 등 다양한 운동을 바꿔가며 하고 있다”고 답했다.

연애관에 대해서는 “아직은 연애에 생각이 없다. 나이 앞자리 수가 바뀐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라서 내 커리어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더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밝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그녀는 “원래 잘 웃는 성격이다. 주변에서 “너를 보면 나까지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럴 때 제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밝은 그녀에게도 슬럼프는 찾아오는 법. 상처를 많이 받았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날 좋아해 주는 사람들만 보면서 버틴다”고 답하며 그녀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에 대해 말해줬다.

유튜버로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내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서 유튜브를 시작했다. 영상은 평생 남는 거기에 만족도가 크다. 1인 미디어를 통해 모든 걸 내가 다 창작할 수 있어 배울 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유명한 다른 유튜버들의 방송도 다 챙겨본다는 그녀는 특히 뷰티 콘텐츠가 재밌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MCN 쪽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주고 음악 관련해서도 왕성히 활동할 예정이다. 나와 같이 활동을 마친 친구들이 1인 미디어를 할 때 도움을 주고자 길을 잘 닦아놓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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