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가 이윤택 전 감독 고소인단 중 4명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 임사라 변호사에게 SNS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김수희 대표는 26일 자신의 SNS에 “편집하시면 변호사님 의혹제기에 흠이 생길 수도 있다”며 이 같이 적었다.
앞서 임사라 변호사는 이들 4명의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녹취파일, 문자내역을 이윤택 고소인 변호인단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희 대표의 글은 이 같은 임 변호사의 주장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녹취본 반갑습니다”라며 “순진하게 선배 만나러 갔다가 당한 봉변이라 제대로 된 녹취도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근데 저희에게 보내신다는 것도 이상하고 4명을 빼라 주장하시는 부분도 기이하네요”라며 “저 같으면요, 배우를 보호하는 대표라면 이 4명 바로 고소이고요, 미투를 흐리는 부류를 걱정하는 성폭력 전문 변호사였다해도 고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튼 보내고 싶다하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