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세는 극중 택시기사 종철 역을, 정유진은 버스기사의 아내 수연 역을 맡는다. ‘여름방학’은 택시기사 부부와 버스기사 부부가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로 버스기사 봉수 역에 김희원, 택시기사 아내 정순 역에 이하나가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오정세는 ‘여름방학’에서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 같은 옴므파탈 택시기사 종철로 분한다. 모델 출신 정유진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더블유(W)’를 통해 배우로 얼굴을 알렸고 이 영화로 스크린에 본격 도전한다.
‘여름방학’은 오는 24일 고사를 지내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내년 개봉예정이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