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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방송된 ‘울랄라부부’는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앞선 29일 방송분에 비해 1.9%포인트 상승한 수치.
‘울랄라부부’는 이날 신현준과 김정은의 영환이 다시 바뀌며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
‘울랄라부부’의 추격을 받고 있는 ‘마의’ 역시 시청률이 상승했다. 29일 13.4%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13.5% 시청률을 보였다. 동시간대 최고 기록이다.
‘울랄라부부’와 ‘마의’이 시청률 격차가 1%포인트 대로 좁혀지며 향후 두 드라마의 시청률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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