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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부부’, 영혼 체인지에 ‘마의’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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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2.10.31 07:46:27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KBS2 월화 미니시리즈 ‘울랄라부부’가 MBC 월화드라마 ‘마의’를 맹추격했다.

3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방송된 ‘울랄라부부’는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앞선 29일 방송분에 비해 1.9%포인트 상승한 수치.

‘울랄라부부’는 이날 신현준과 김정은의 영환이 다시 바뀌며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

‘울랄라부부’의 추격을 받고 있는 ‘마의’ 역시 시청률이 상승했다. 29일 13.4%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13.5% 시청률을 보였다. 동시간대 최고 기록이다.

‘울랄라부부’와 ‘마의’이 시청률 격차가 1%포인트 대로 좁혀지며 향후 두 드라마의 시청률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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