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원걸 전세계 런칭이벤트, 30분 앞당겨져

박미애 기자I 2010.05.15 12:16:19
▲ 원더걸스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원더걸스의 새 음반 런칭 이벤트가 30분이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미국 서부 시간으로 15일 오후 5시30분, 한국 시간으로 16일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다. 

이를 위해 조나스브라더스, 드미로바토, 데이빗 우, 크리스탈케이, 비 등 동서양 스타들이 원더걸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태국에서 활동 중인 2PM 닉쿤의 형 니찬도 런칭 이벤트를 알리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런칭 이벤트는 LA 내 500명 규모의 스튜디오에서 미국 연예계 넘버원 파워 블로거 페레즈 힐튼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되며 국내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음원서비스사이트 멜론을 통해 생중계된다.
 
런칭 이벤트는 원더걸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상영, 전 세계 팬들과 라이브 웹채팅, 라이브 퍼포먼스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LA현지 이벤트는 물론 각 나라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도 팬들의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원더걸스도 런칭 이벤트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최근 신곡 '2DT'(2 Diffterent Tear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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