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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당구계의 얼짱스타 차유람과 자넷리가 당구대가 아닌 모바일에서 맞붙고 있다.
차유람과 자넷리가 최근 SKT와 KT, LGT등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스타화보에서 서로간의 미모 대결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차유람은 지난 6월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한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소녀에서 여자로’란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가 선을 보이자 당구팬들은 ‘역시 당구얼짱’이란 반응을 보이며 차유람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이에 원조 당구 퀸 자넷리 또한 최근 ‘섹시&클래식’이라는 콘셉트로 제주도에서 스타화보를 촬영, 차유람의 귀여운 느낌과 관능미로 맞불을 놨다.
둘의 스타화보 촬영을 진행한 폴리큐브 관계자는 “차유람의 화보가 소녀의 순수함과 설레임을 담고 있다면 자넷리의 화보는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하며 품격 높은 섹시함을 담고 있다”며 “두 선수의 스타화보에 대한 당구팬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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