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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SBS ‘야심만만 2’가 악역 게스트 탤런트 김서형·조민기 효과를 톡톡히 보며 월요일 밤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야심만만 2-악역 특집’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이 기록한 9.9%보다 2.2%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로써 ‘야심만만 2’는 동 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KBS 2TV ‘미녀들의 수다’와 MBC ‘놀러와’를 제치고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정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미녀들의 수다’는 지난 9일 방송보다 0.9%포인트 하락한 10.8%의 시청률을, ‘놀러와’는 0.1%포인트 상승한 10.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야심만만 2’는 MBC ‘에덴의 동쪽’과 SBS ‘아내의 유혹’에서 각각 악역을 맡고 있는 조민기와 김서형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서 ‘야심만만 2’는 이날 지난 9일 보다 1.7%포인트 상승한 1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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