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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MBC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반짝 상승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6월25일 방송이 기록한 11.5%보다 4.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밤 11시10분이라는 방송 시간대를 감안하면 이례적인 상승폭이다.
이날 '황금어장'에는 배우 류승범의 형인 류승완 감독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했고 탤런트 최진실의 동생인 최진영과 탤런트 신애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특히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로 인기몰이 중인 신애는 공백기가 길었던 이유에 대해 진솔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 '황금어장'은 1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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