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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유혹의 기술'서 상큼발랄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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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 기자I 2008.04.12 11:27:00
▲ 배우 박수진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박수진이 케이블채널 OCN의 TV무비 ‘유혹의 기술’에서 상큼발랄한 매력을 과시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박수진은 ‘유혹의 기술’에서 밝고 쾌활한 성격의 여대생이자 소박하지만 진실한 사랑을 간절히 기다리는 부잣집 외동딸 희진 역을 맡아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남자주인공 신성록과 함께 다양한 영화 ‘타이타닉’과 각종 CF 등을 패러디한 코믹 연기를 실감나게 펼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밝고 상큼한 캐릭터가 박수진에게 딱이다", "코믹이면 코믹, 진지한 감정연기엔 또 감수성 어리게 상반된 두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한층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연기를 잘한다"며 극찬했다.

‘유혹의 기술’의 심세윤 감독은 "박수진이 기대 이상의 명연기를 펼치고 있어 반응이 대단하다"며 "연기할 때 있어서 상황대처 능력이 빨라 제작진의 요구를 잘 파악한다.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모습이 기대되는 배우다"고 말했다.

연애 초보자들을 위한 백전백승 유혹 필살기를 다루는 ‘유혹의 기술’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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