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자선골프대회 성료..3000만원 아동 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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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5.11.11 09:33:03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5 KLPGA·올포유·레노마 자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자선기금 3000만원을 아동 의료 지원에 사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KLPGA)
10일 경기 이천시에서 열린 자선골프대회에는 KLPGA 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홍정민과 박현경, 이예원, 방신실, 서교림 등 정상급 선수와 아마추어 참가자 168명이 모여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인천적십자병원, 영주적십자병원과 경인권역재활병원에서 아동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뜻깊은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 준 후원사와 선수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LPGA 자선골프대회는 1990년 처음 열려 수익금을 어린이재단, 양로원, 화상재단, 한국펄벅재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서울대어린이병원, 굿네이버스 등 다양한 기관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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