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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체코, 싱가포르, 인도, 홍콩, 태국, 이집트, 모로코 등 전 세계 46개국 톱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다 이루어질지니’?는 웃음과 설렘, 애틋함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혹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깊은 감정선을 드러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김우빈, 수지의 재회로 눈길을 끌었으며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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