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6년 만 정규앨범 '올 오브 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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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2.10 07:52:44

27일 컴백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황치열이 6년 만에 정규앨범을 낸다.

황치열(사진=텐투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오늘(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황치열의 정규 3집 ‘올 오브 미’(ALL OF ME’)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27일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는 싱그러운 나뭇잎을 배경으로 흰 블라우스를 입은 황치열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훤칠한 비주얼이 숲 속의 황태자를 연상케 한다.

이번 앨범은 2023년 발매한 시즌 앨범 ‘아이 러브 윈터’(I LOVE WINTER)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동시에 2019년 ‘더 포 시즌스’(The Four Seasons)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이다.

특히 이번 신보는 앨범명 ‘올 오브 미’에서도 알 수 있듯 황치열의 모든 것을 담아낸 앨범으로, 오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황치열은 오는 1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황치열 더 스페셜’ 부산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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