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에서는 지난 7일 결혼한 남궁민, 진아름 커플의 결혼식장에 관련한 정보를 취재하는 코너가 전파를 탔다.
‘연중’ 제작진은 웨딩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비용 규모를 추정했다.
전문가는 “(두 사람이)얼마 전 손연재가 결혼한 식장과 같은 곳에서 (결혼을)했다”라며 “꽃 장식과 식대가 고가로, 꽃장식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면 약 2000만~3000만 원 정도의 추가 금액이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에 대해서는 “코스요리에 웨딩국수까지 추가해서 1인당 약 18만 원 정도 예상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진아름이 착용한 웨딩드레스에 대해선 “모델이다 보니 몸매라인이 잘 드러나는 깨끗한 소재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선택한 것 같다”라며 “신상품 드레스이고 처음 피팅을 한 거라 퍼스트 웨어 차지까지 합하면 약 700만~800만 원 정도 들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
이어 “총 약 1억 원 중반대 정도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결혼식장에 참석한 화려한 하객 라인업도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장영남, 정문성의 사회와 그룹 동방신기의 축가, 깜짝 프로포즈 영상 등이 공개됐다. 이어 박신혜 최태준 부부와 서효림, 이준호, 설현 등 참석한 연예인들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