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남궁민♡진아름, 손연재와 같은 결혼식장…총비용 1억원 중반"

김보영 기자I 2022.10.14 07:00:25
(사진=KBS2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최근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의 결혼식 비용 규모가 1억 원 이상일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에서는 지난 7일 결혼한 남궁민, 진아름 커플의 결혼식장에 관련한 정보를 취재하는 코너가 전파를 탔다.

‘연중’ 제작진은 웨딩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비용 규모를 추정했다.

전문가는 “(두 사람이)얼마 전 손연재가 결혼한 식장과 같은 곳에서 (결혼을)했다”라며 “꽃 장식과 식대가 고가로, 꽃장식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면 약 2000만~3000만 원 정도의 추가 금액이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에 대해서는 “코스요리에 웨딩국수까지 추가해서 1인당 약 18만 원 정도 예상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진아름이 착용한 웨딩드레스에 대해선 “모델이다 보니 몸매라인이 잘 드러나는 깨끗한 소재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선택한 것 같다”라며 “신상품 드레스이고 처음 피팅을 한 거라 퍼스트 웨어 차지까지 합하면 약 700만~800만 원 정도 들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

이어 “총 약 1억 원 중반대 정도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결혼식장에 참석한 화려한 하객 라인업도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장영남, 정문성의 사회와 그룹 동방신기의 축가, 깜짝 프로포즈 영상 등이 공개됐다. 이어 박신혜 최태준 부부와 서효림, 이준호, 설현 등 참석한 연예인들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