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쿠아맨’은 23일 40만5584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4만9947명이다. ‘아쿠아맨’은 개봉일인 19일 송강호 주연의 ‘마약왕’에 밀려 2위로 출발했으나 개봉 4일째인 22일 1위에 등극했다. ‘아쿠아맨’은 전 세계에서 4억8280만 달러(약 5429억원)의 수익을 거두며 DC의 부활을 알렸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2위는 청불영화로 27만명을 동원한 ‘마약왕’이었다. ‘마약왕’은 누적관객은 121만명으로,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위는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탭댄스단의 탄생 과정을 그린 ‘스윙키즈’로 13만명으로 누적관객 66만명을 기록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