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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비행소녀’ 53회에서는 조미령, 김지민, 이태임이 직접 경험하고 채득한 깨알 같은 살림팁을 공개하며 비혼라이프의 재미를 전했다.
맏언니 조미령은 설날을 앞두고 최현석 쉐프를 만나 명절음식을 고급 레스토랑 음식으로 변신시키는 베스트 요리 비법을 전수받았다. 명절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잡채에 새우와 치즈를 넣은 ‘잡채 품은 퓨전 만두’, ‘치킨 커틀렛’, ‘낙지 감자 케이크’ 등 이름과는 다르게 손쉽게 조리 가능한 요리에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진은 연신 감탄사를 자아냈다.
신년회를 맞아 집안정리 나선 김지민은 개그우먼 오나미와 김승혜를 초대했다. 김지민은 드레스룸에 들어서자마자 오나미와 김승혜에게 손바느질로 허리를 수선한 바지들을 보여주면 깨알 자랑에 나섰다. 직접 손바느질로 수선하는 방법까지 전수하며 금손의 면모를 보였다. 김지민은 “몸이 정말 왜소한데 허벅지는 굵기가 있어서 모든 옷을 세탁소에 맡겨야 하는데 너무 아까워서 직접 해결했다”며 수선에 나서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자유를 추구하며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원하는 연예계 대표 비혼녀들의 3인 3색 리얼 라이프를 담아낸 관찰 예능 ‘비행소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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