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첫 방송된 SBS 월화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으로 지난 달 30일 종방한 ‘신의’의 첫 방송 때(9.4%)보다도 낮은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 사극 ‘마의’ 14.7%, KBS2 월화 미니시리즈 ‘울랄라 부부’ 11.5%와도 차이를 보이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드라마의 제왕’은 배우들의 캐릭터와 이야기의 속도감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드라마의 제왕’은 돈 되는 드라마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드라마 제작사 대표와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드려는 신인 작가, 그리고 자신만의 세계가 확고한 한류스타가 드라마 제작을 놓고 벌이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 등이 출연한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